하나의 책

박인로

朴仁老

1561–1642 · 중세 한국어 · 동아시아 · 활동 1592–1642

소 한 마리 빌리러 갔다 문전박대당한 일까지 「누항사」에 적어, 강호의 흥취를 노래하던 가사 안에 양반이 실제로 겪는 가난과 살림살이를 끌어들였다.

책 3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6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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