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철
鄭澈
1536–1593 · 중세 한국어·문언문(한문) · 동아시아 · 활동 1560–1593
임금을 향한 충정을 버림받은 여인의 목소리로 바꿔 부른 「사미인곡」과 「속미인곡」으로, 우리말 가사가 담을 수 있는 감정의 폭을 정치에서 연정까지 넓혔다.
책 3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