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송순

宋純

1493–1583 · 중세 한국어 · 동아시아 · 활동 1519–1583

벼슬에서 물러나 지은 정자에서 「면앙정가」를 지어, 자연 속에 사는 삶을 노래하는 강호가사의 틀을 세우고 그 형식을 정철에게 물려주었다.

책 1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8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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