성현
成俔
1439–1504 · 문언문(한문) · 동아시아 · 활동 1462–1504
『악학궤범』에 조선 궁중 음악의 악기와 절차를 그림까지 붙여 적어 사라질 소리를 문자로 붙들었고, 『용재총화』에는 같은 시대의 풍속과 소문을 남겼다.
책 2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成俔
1439–1504 · 문언문(한문) · 동아시아 · 활동 1462–1504
『악학궤범』에 조선 궁중 음악의 악기와 절차를 그림까지 붙여 적어 사라질 소리를 문자로 붙들었고, 『용재총화』에는 같은 시대의 풍속과 소문을 남겼다.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