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김시습

金時習

1435–1493 · 문언문(한문) · 동아시아 · 활동 1455–1493

단종이 쫓겨나자 책을 불태우고 떠돌며 쓴 『금오신화』에서, 죽은 이와 산 사람이 만나는 이야기를 명나라 『전등신화』의 틀을 빌려 한문 단편으로 지었다.

책 2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3명

이웃한 자리 — 중앙아시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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