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소기

宗祇

1421–1502 · 일본어 · 동아시아 · 활동 1445–1502

여럿이 이어 짓는 렌가를 들고 전국을 떠돌며 무사와 서민에게까지 가르쳤고, 『미나세 삼음 백운』으로 이어 짓기가 도달할 수 있는 높이를 보여 렌가를 정식 문학으로 만들었다.

책 2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3명

이웃한 자리 — 중앙아시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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