알리셰르 나보이
علیشیر نوایی
1441–1501 · 차가타이어 · 중앙아시아 · 활동 1465–1501
페르시아어가 시의 언어로 당연시되던 헤라트에서 차가타이 튀르크어로 다섯 편의 서사시를 완성하고, 두 언어를 견주는 논고를 써서 튀르크어 문학의 자립을 논증했다.
책 2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