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탕현조

湯顯祖

1550–1616 · 중국어 · 동아시아 · 활동 1577–1616

꿈에서 만난 사랑 때문에 죽었다가 되살아나는 『모란정』으로, 정(情)이 삶과 죽음의 경계보다 세다는 명제를 무대에 올려 예교의 질서에 맞섰다.

책 2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9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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