허균
許筠
1569–1618 · 문언문(한문)·중세 한국어 · 동아시아 · 활동 1589–1618
서얼로 태어나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는 인물을 주인공 삼은 『홍길동전』을 우리 글로 써서 신분 질서를 정면으로 문제 삼았고, 끝내 역모로 몰려 처형당했다.
책 2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