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허난설헌

許蘭雪軒

1563–1589 · 문언문(한문) · 동아시아 · 활동 1577–1589

두 아이를 잇달아 잃고 쓴 「곡자」처럼 규방 안에서 겪은 상실을 한시로 적었고, 스물일곱에 죽은 뒤 동생이 묶은 시집은 1606년 중국에서 조선 간행보다 먼저 간행되었다.

책 2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6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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