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임제

林悌

1549–1587 · 문언문(한문) · 동아시아 · 활동 1570–1587

사람의 마음을 근심으로 둘러싸인 성(城)으로 그린 『수성지』에서, 인물도 사건도 아닌 추상적 감정 자체를 이야기의 무대로 삼는 의인 소설을 밀고 나갔다.

책 2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6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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