황진이
黃眞伊
? · 중세 한국어 · 동아시아 · 활동 1525–1560
동짓달 긴 밤의 한 허리를 베어내 이불 속에 넣었다가 임이 온 밤에 펴겠다고 노래해, 시간을 손으로 만질 수 있는 물건으로 바꾼 비유를 우리말 시조에 남겼다.
책 2
- 동짓달 기나긴 밤을1540
- 상사몽1540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