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김성탄

金聖歎

1608–1661 · 문언문(한문) · 동아시아 · 활동 1630–1661

『수호전』과 『서상기』를 『장자』·『사기』와 나란한 '재자서'로 올려놓고 구절마다 평을 달아, 통속소설과 희곡을 따져 읽을 대상으로 만든 중국 소설비평의 출발점이 되었다.

책 2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4명

이웃한 자리 — 러시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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