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만중
金萬重
1637–1692 · 한국어·문언문(한문) · 동아시아 · 활동 1660–1692
우리말로 쓴 것이라야 참된 문장이라며 정철의 가사를 앞세웠고, 유배지에서 어머니를 위해 지은 『구운몽』으로 꿈과 깨달음을 하나의 이야기 구조로 만들었다.
책 3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