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공상임

孔尙任

1648–1718 · 중국어 · 동아시아 · 활동 1670–1718

명이 무너지는 과정을 부채에 튄 핏자국으로 이어 붙인 『도화선』에서, 실존 인물과 실제 사건에 후방역과 이향군의 입도 같은 허구를 섞어 왕조의 멸망을 무대에 올렸다.

책 1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7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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