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상임
孔尙任
1648–1718 · 중국어 · 동아시아 · 활동 1670–1718
명이 무너지는 과정을 부채에 튄 핏자국으로 이어 붙인 『도화선』에서, 실존 인물과 실제 사건에 후방역과 이향군의 입도 같은 허구를 섞어 왕조의 멸망을 무대에 올렸다.
책 1
- 도화선1699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