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야코프 바서만

Jakob Wassermann

1873–1934 · 독일어 · 중부유럽 · 활동 1897–1934

실존한 미아 카스파 하우저의 삶을 빌려 사회의 '마음의 나태'를 고발했고, 『마우리치우스 사건』으로 오판을 끝까지 파헤치는 독일 사법 소설의 틀을 만들었다.

책 2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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