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코프 바서만
Jakob Wassermann
1873–1934 · 독일어 · 중부유럽 · 활동 1897–1934
실존한 미아 카스파 하우저의 삶을 빌려 사회의 '마음의 나태'를 고발했고, 『마우리치우스 사건』으로 오판을 끝까지 파헤치는 독일 사법 소설의 틀을 만들었다.
책 2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- 루 안드레아스살로메1885–1937
- 게르하르트 하웁트만1885–1944
- 슈테판 게오르게1890–1933
- 카를 크라우스1892–1936
- 리카르다 후흐1892–1946
- 하인리히 만1894–1949
- 페터 알텐베르크1896–1919
- 로베르트 발저1898–1933
- 토마스 만1898–1955도판
- 헤르만 헤세1899–1962도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