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페터 알텐베르크

Peter Altenberg

1859–1919 · 독일어 · 중부유럽 · 활동 1896–1919

줄거리를 지운 몇 문단짜리 산문 스케치만으로 책을 묶어, 빈 카페에서의 관찰을 '영혼의 전보문'이라 불린 짧은 형식으로 굳혔다.

책 1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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