카를 필리프 모리츠
Karl Philipp Moritz
1756–1793 · 독일어 · 중부유럽 · 활동 1780–1793
자기 삶을 재료로 한 인물의 병든 내면을 사례 보고처럼 써 내려간 『안톤 라이저』에 '심리소설'이라는 부제를 스스로 붙였고, 경험심리학 잡지를 창간해 문학과 심리 관찰을 잇댔다.
책 2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- 이마누엘 칸트1746–1804
- 프리드리히 고틀리프 클롭슈토크1748–1803
- 요한 고트프리트 헤르더1765–1803
- 요한 볼프강 폰 괴테1770–1832도판
- 마티아스 클라우디우스1770–1815
- 고트프리트 아우구스트 뷔르거1771–1794
- 조피 폰 라로슈1771–1807
- 요한 하인리히 포스1775–1826
- 프리드리히 막시밀리안 클링거1775–1831
- 프리드리히 실러1781–180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