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카를 필리프 모리츠

Karl Philipp Moritz

1756–1793 · 독일어 · 중부유럽 · 활동 1780–1793

자기 삶을 재료로 한 인물의 병든 내면을 사례 보고처럼 써 내려간 『안톤 라이저』에 '심리소설'이라는 부제를 스스로 붙였고, 경험심리학 잡지를 창간해 문학과 심리 관찰을 잇댔다.

책 2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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