맹호연
孟浩然
689–740 · 문언문(한문) · 동아시아 · 활동 710–740
끝내 벼슬을 얻지 못한 채 은거의 하루를 담백한 오언시로 적어, 도연명의 전원과 사령운의 산수로 갈라져 있던 두 갈래를 성당 시의 한 목소리로 합쳤다.
책 2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5명
- 가키노모토노 히토마로680–710
- 이백720–762도판
- 왕유721–761
- 두보730–770도판
- 오토모노 야카모치740–78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