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맹호연

孟浩然

689–740 · 문언문(한문) · 동아시아 · 활동 710–740

끝내 벼슬을 얻지 못한 채 은거의 하루를 담백한 오언시로 적어, 도연명의 전원과 사령운의 산수로 갈라져 있던 두 갈래를 성당 시의 한 목소리로 합쳤다.

책 2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5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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