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왕유

王維

701–761 · 문언문(한문) · 동아시아 · 활동 721–761

시와 그림을 한 손에 겹쳐 산수의 빈자리와 고요를 스무 자 안에 담아냈고, 뒷사람들은 그의 시를 두고 그 안에 그림이 들어 있다고 말했다.

책 2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4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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