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랭프 드 구주
Olympe de Gouges
1748–1793 · 프랑스어 · 서유럽 · 활동 1784–1793
1789년 인권선언을 조항마다 여성의 이름으로 다시 써서 시민권에서 여성이 통째로 빠져 있음을 드러냈고, 뒷날 연방주의를 내건 벽보 「세 개의 항아리」로 단두대에 올랐다.
책 1
- 여성과 여성 시민의 권리 선언1791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- 장프랑수아 마르몽텔1748–1799
- 샹포르1764–1794
- 콩도르세1765–1794
- 레티프 드 라 브르톤1767–1806
- 보마르셰1767–1799
- 루이 세바스티앵 메르시에1770–1814
- 베르나르댕 드 생피에르1773–1814
- 쇼데를로 드 라클로1774–1803
- 사드 후작1782–1814
- 앙드레 셰니에1785–179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