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파르빈 샤키르

پروین شاکر

1952–1994 · 우르두어 · 남아시아 · 활동 1971–1994

우르두 가잘에서 여성 화자의 어미를 감추지 않고 그대로 쓴 시집 『향기』를 내, 늘 기다려지는 대상이던 여성을 말하는 주체 쪽으로 옮겨놓았다.

책 2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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