파르빈 에테사미
پروین اعتصامی
1907–1941 · 페르시아어 · 중동·북아프리카 · 활동 1925–1941
고전 형식을 그대로 쓰면서 바늘과 실, 항아리와 물 같은 사물들을 마주 세워 말다툼시키는 문답시로, 가난과 여성의 처지를 우화의 자리로 옮겨놓았다.
책 1
- 파르빈 에테사미 시집1935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- 아흐마드 샤우키1890–1932
- 콘스탄티노스 카바피스1891–1933
- 하임 나흐만 비알리크1892–1934
- 슈무엘 요세프 아그논1908–1970
- 타하 후세인1914–1973
- 모함마드 알리 자말자데1915–1970
- 미하일 나이미1917–1975
- 니마 유시즈1921–1960
- 사데크 헤다야트1930–1951도판
- 타우피크 알하킴1933–198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