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파르빈 에테사미

پروین اعتصامی

1907–1941 · 페르시아어 · 중동·북아프리카 · 활동 1925–1941

고전 형식을 그대로 쓰면서 바늘과 실, 항아리와 물 같은 사물들을 마주 세워 말다툼시키는 문답시로, 가난과 여성의 처지를 우화의 자리로 옮겨놓았다.

책 1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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