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파니슈와르 나트 레누

फणीश्वरनाथ रेणु

1921–1977 · 힌디어 · 남아시아 · 활동 1954–1977

한 마을 전체를 주인공으로 삼은 『더러운 옷자락』으로 힌디 소설을 도시 지식인의 내면에서 시골 방언과 민요의 세계로 옮겨, 이후 지역소설 계보의 출발점이 되었다.

책 2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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