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푸두마이피탄

புதுமைப்பித்தன்

1906–1948 · 타밀어 · 남아시아 · 활동 1933–1948

신을 길거리로 끌어내려 사람과 말다툼시키는 단편을 써서, 타밀 소설이 도덕적 교훈에서 떨어져 나와 근대 단편이라는 형식을 갖게 했다.

책 1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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