레몽 크노
Raymond Queneau
1903–1976 · 프랑스어 · 서유럽 · 활동 1933–1976
버스에서 있었던 사소한 일 하나를 99가지 문체로 다시 써서 형식이 곧 내용임을 보여주었고, 제약을 창작의 규칙으로 삼는 울리포를 함께 세웠다.
책 2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- 프랑수아 모리아크1909–1970
- 루이 아라공1919–1982
- 앙드레 말로1926–1976
- 사뮈엘 베케트1929–1989도판
- 마르그리트 유르스나르1929–1987
- 조르주 심농1931–1989
- 루이 페르디낭 셀린1932–1961
- 알베르 카뮈1937–1960도판
- 장폴 사르트르1938–1980도판
- 나탈리 사로트1939–199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