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레몽 크노

Raymond Queneau

1903–1976 · 프랑스어 · 서유럽 · 활동 1933–1976

버스에서 있었던 사소한 일 하나를 99가지 문체로 다시 써서 형식이 곧 내용임을 보여주었고, 제약을 창작의 규칙으로 삼는 울리포를 함께 세웠다.

책 2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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