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바실 스투스

Василь Стус

1938–1985 · 우크라이나어 · 동유럽 · 활동 1959–1985

수용소에서 쓴 시를 몰수당하고 다시 쓰기를 반복하다 형기 중에 죽어, 검열이 지운 자리를 시의 형식으로 남겼다.

책 2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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