앙헬 가니베트
Ángel Ganivet
1865–1898 · 스페인어 · 이베리아 · 활동 1889–1898
제국이 무너지기 한 해 전에 나라의 병을 진단하는 글을 써서 '에스파냐란 무엇인가'를 묻는 에세이의 형식을 열었고, 그 물음을 98세대가 이어받기 전에 강물에 몸을 던졌다.
책 2
- 에스파냐 이상론1897
- 지칠 줄 모르는 창조자 피오 시드의 위업1898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- 호세 소리야1837–1893
- 후안 발레라1853–1905
- 게하 중케이루1873–1923
- 호세 에체가라이1874–1916
- 비센테 블라스코 이바녜스1888–1928
- 에우제니우 드 카스트루1889–1944
- 카밀루 페사냐1891–1926
- 라몬 델 바예잉클란1895–1936
- 미겔 데 우나무노1895–1936
- 라울 브랑당1896–193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