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앙헬 가니베트

Ángel Ganivet

1865–1898 · 스페인어 · 이베리아 · 활동 1889–1898

제국이 무너지기 한 해 전에 나라의 병을 진단하는 글을 써서 '에스파냐란 무엇인가'를 묻는 에세이의 형식을 열었고, 그 물음을 98세대가 이어받기 전에 강물에 몸을 던졌다.

책 2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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