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초울폰

Choʻlpon

1897–1938 · 우즈베크어 · 중앙아시아 · 활동 1914–1938

정형 아루즈 대신 구어의 리듬과 개인의 목소리를 시에 들여오고, 식민 치하의 일상을 장편 소설로 옮겼다.

책 2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책에서 이 자리 보기 색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