초울폰
Choʻlpon
1897–1938 · 우즈베크어 · 중앙아시아 · 활동 1914–1938
정형 아루즈 대신 구어의 리듬과 개인의 목소리를 시에 들여오고, 식민 치하의 일상을 장편 소설로 옮겼다.
책 2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- 토크타굴 사틸가노프1884–1933
- 샤카림1885–1931
- 사드리딘 아이니1899–1954도판
- 압두라우프 피트라트1909–1938
- 마그잔 주마바예프1912–1937
- 압둘라 코디리1915–1938도판
- 묵타르 아우에조프1917–1961도판
- 사야크바이 카랄라예프1920–1971
- 베르디 케르바바예프1922–1974
- 아이베크1926–196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