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아이베크

Oybek

1905–1968 · 우즈베크어 · 중앙아시아 · 활동 1926–1968

면화 노동과 도시 빈민의 생활을 장편 서사로 조직하고, 나보이의 생애를 사료에 기대어 소설로 재구성했다.

책 2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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