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프랑수아즈 드 그라피니

Françoise de Graffigny

1695–1758 · 프랑스어 · 서유럽 · 활동 1745–1758

잉카 여인의 눈으로 프랑스 사회를 낯설게 관찰하는 서간체 소설을 쓰면서, 여주인공을 결혼으로도 죽음으로도 끝내지 않고 혼자 공부하는 삶에 남겨두는 결말을 택했다.

책 1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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