프랑수아즈 드 그라피니
Françoise de Graffigny
1695–1758 · 프랑스어 · 서유럽 · 활동 1745–1758
잉카 여인의 눈으로 프랑스 사회를 낯설게 관찰하는 서간체 소설을 쓰면서, 여주인공을 결혼으로도 죽음으로도 끝내지 않고 혼자 공부하는 삶에 남겨두는 결말을 택했다.
책 1
- 어느 페루 여인의 편지1747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- 피에르 드 마리보1712–1763
- 볼테르1718–1778도판
- 몽테스키외1721–1755
- 아베 프레보1728–1763
- 뷔퐁1735–1788
- 장 르 롱 달랑베르1739–1783
- 자크 카조트1741–1792
- 드니 디드로1745–1784
- 쥘리앵 오프루아 드 라 메트리1745–1751
- 에티엔 보노 드 콩디야크1746–178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