해리 마르틴손
Harry Martinson
1904–1978 · 스웨덴어 · 북유럽 · 활동 1929–1978
떠돌이 선원 출신으로, 지구를 잃고 항로를 벗어난 우주선이 영원히 표류하는 서사시 『아니아라』를 써서 핵 시대의 불안을 노래로 만들었다.
책 2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- 크누트 함순1890–1952
- 얄마르 쇠데르베리1895–1941
- 빌헬름 에켈룬드1900–1949
- 시그리드 운세트1907–1949
- 페르 라게르크비스트1912–1974
- 타르예이 베소스1923–1970
- 에위빈드 욘손1924–1976
- 카렌 블릭센1934–1962
- 아스트리드 린드그렌1944–2002
- 토마스 트란스트뢰메르1954–201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