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카렌 블릭센

Karen Blixen

1885–1962 · 영어 · 북유럽 · 활동 1934–1962

20세기 사실주의 소설이 밀어냈던 이야기꾼의 화법을 『일곱 개의 고딕 이야기』로 되살렸고, 영어로 먼저 쓴 뒤 덴마크어로 자기 작품을 스스로 다시 써서 두 문학에 동시에 속했다.

책 3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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