카렌 블릭센
Karen Blixen
1885–1962 · 영어 · 북유럽 · 활동 1934–1962
20세기 사실주의 소설이 밀어냈던 이야기꾼의 화법을 『일곱 개의 고딕 이야기』로 되살렸고, 영어로 먼저 쓴 뒤 덴마크어로 자기 작품을 스스로 다시 써서 두 문학에 동시에 속했다.
책 3
- 일곱 개의 고딕 이야기1934
- 아웃 오브 아프리카1937
- 바베트의 만찬1958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- 크누트 함순1890–1952
- 얄마르 쇠데르베리1895–1941
- 빌헬름 에켈룬드1900–1949
- 시그리드 운세트1907–1949
- 페르 라게르크비스트1912–1974
- 타르예이 베소스1923–1970
- 에위빈드 욘손1924–1976
- 해리 마르틴손1929–1978
- 아스트리드 린드그렌1944–2002
- 토마스 트란스트뢰메르1954–201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