리카르도 구이랄데스
Ricardo Güiraldes
1886–1927 · 스페인어 · 라틴아메리카 · 활동 1915–1927
사라져가는 가우초를 모더니즘 산문의 감각으로 다시 써서, 목축 세계의 소멸을 애도하는 동시에 아르헨티나 국민서사를 문학적으로 완성했다.
책 2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- 레오폴도 루고네스1893–1938
- 오라시오 키로가1901–1937
- 마세도니오 페르난데스1904–1952
- 로물로 가예고스1909–1969
- 비센테 우이도브로1911–1948
- 가브리엘라 미스트랄1914–1957
- 알폰시나 스토르니1916–1938
- 마리우 지 안드라지1917–1945
- 오스바우지 지 안드라지1917–1954
- 마누엘 반데이라1917–196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