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혜경궁 홍씨

惠慶宮 洪氏

1735–1815 · 한국어 · 동아시아 · 활동 1795–1805

남편이 뒤주에 갇혀 죽은 일을 당사자의 자리에서 우리 글로 적어, 입에 올릴 수 없던 궁중의 사건을 기록으로 만들고 조선 산문에 회고록이라는 형식을 남겼다.

책 1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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